뇌과학영어 패스트포워드
영어 읽기를 배우면서 학습에 필수적인 인지 능력을 함께 키우는 프로그램입니다. 학생의 실력에 맞춰 난이도를 실시간으로 조정합니다.
전화 상담 1544-3377
영어 읽기를 다시 정의하면
읽기는 두뇌가 갖고 태어난 기능이 아니어서, 소리와 글자를 연결하는 능력을 학습을 통해 발달시켜야 합니다.
/r/–/l/, /f/–/v/처럼 한국어와 다르게 나뉘는 소리를 정확히 구별하지 못하면, 소리와 글자를 연결해 읽기가 어려워집니다.
소리 구별이 자동화되지 않은 채 파닉스와 독해로 넘어가면, 학습량을 늘려도 속도가 붙지 않습니다. 패스트포워드는 소리를 듣는 힘부터 만들고, 그 위에 파닉스와 독해를 올립니다.
유치원부터 성인까지
영어 소리를 구별하는 귀가 먼저 열리면 파닉스와 단어 학습이 훨씬 빠르게 붙습니다.
어휘와 문법은 배웠지만 읽는 속도와 듣기가 따라오지 않는 경우, 기초 능력을 함께 올려 학습 효율 자체를 바꿉니다.
중고등 과정과 공인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입니다. 긴 글을 끝까지 처리하는 주의집중력과 정보처리속도를 훈련합니다.
미국 국립읽기위원회(NRP)의 읽기 5요소
아래에서 위로 쌓이는 순서입니다. 패스트포워드는 맨 아래 음소인식에서 시작합니다.
Memory
어떤 소리가 어느 글자인지 확인할 수 있을 만큼 소리를 기억하는 작업 기억력
Attention
음소나 단어 같은 대상에 집중을 유지하는 능력. 단계가 오를수록 집중하는 시간이 길어집니다
Processing
청각과 시각 정보를 통합해 이해하는 속도
Sequencing
단어 속 소리, 문장 속 단어, 단락 속 문장의 순서를 추적하는 능력
패스트포워드의 핵심 원리
두뇌 가소성의 원리를 학습 설계에 적용했습니다.
Stimulus
특허 기술로 소리를 늘리고 강조해 들려줍니다. 평소 들리지 않던 음소가 또렷하게 들립니다.
Threshold
프로그램이 응답을 보고 난이도를 조정해, 늘 도전적인 수준에서 학습하게 합니다.
Repetition
같은 학습 내용을 충분히 반복하도록 많은 학습 시행을 제공합니다.
같은 세션 수에 제공하는 학습 시행
Scientific Learning 비교 자료 기준
패스트포워드가 서 있는 이론
마이클 머제니치 박사는 1980년대 캘리포니아대(UCSF)에서 성인의 뇌가 행동학적 자극에도 반응하고 변화한다는 것을 증명했습니다. 이 이론이 두뇌 가소성이며, 박사는 2016년 카블리 신경과학상을 공동 수상했습니다.
설계에 참여한 뇌과학자 — Michael Merzenich · Paula Tallal · Bill Jenkins · Steven Miller. 네 사람이 1996년 Scientific Learning을 설립했습니다.
다른 프로그램과의 핵심 차이


구별이 가능해지면 소리는 점차 자연스러운 속도로 돌아오고, 과제는 더 어려워집니다. 학습을 마친 뒤에도 효과가 오래 지속되는 이유입니다.
실시간 적응 학습
학생의 응답을 즉시 분석해 다음 문제의 난이도를 정합니다. 맞히면 어려워지고 틀리면 쉬워져, 학생은 늘 도전적으로 해낼 수 있는 수준에서 학습합니다. 부족한 영역은 자동으로 더 많이 나옵니다.
스탠퍼드 · 하버드 뇌영상 연구로 증명한 영어 프로그램



출처 — Temple et al., PNAS (2003); Gaab et al., Restorative Neurology and Neuroscience 25 (2007).
실시간 & 다양한 보상으로 동기부여
학생이 보는 것은 게임이지만, 실제로 하는 일은 뇌과학 연구가 설계한 훈련입니다.
3번 연속 맞히면 알림이 떠서 더 집중하게 됩니다.
정답마다 포인트가 쌓여 더 모으고 싶어집니다.
100%에 다가가는 과정이 보여 몰입이 이어집니다.
땅콩이 가득 차면 로봇이 먹고, 네 번째에는 황금 땅콩이 됩니다.
듣기 4개 · 읽기 5개
읽기 단계와 듣기 단계가 번갈아 진행되어, 소리를 듣는 힘과 글을 읽는 능력이 함께 성장합니다. 한 프로그램마다 4~7개의 엑서사이즈가 있습니다.







레벨별 우리말 가이드

활동의 목표와 학습 방법을 우리말로 설명합니다.

화면에서 다룬 소리와 단어를 종이로 다지는 활동지입니다.

레벨별 스케줄과 진도를 학생이 직접 기록합니다.
가정 · 학교 · 학원 어디서나
결과가 아니라 노력을 칭찬해 주세요.
“무슨 소리로 시작했지?” 하고 스스로 생각하게 해 주세요.
하루 30분, 짧고 꾸준히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소리를 정확히 듣는 활동이므로 헤드폰이 필요합니다.
차분한 자리에서 집중할 수 있게 해 주세요.
국내 권장 운영 기준
하루 30분 6–16주, 40분 5–13주, 50분 4–12주 가운데 선택해 주 3일 또는 5일로 운영합니다.
음소인식 · 파닉스 · 어휘력 · 독해력 네 영역을 측정해 시작 단계를 안내합니다.
0.79
SRI와의 상관지수
474명 대상
0.71
STAR Reading과의 상관지수
237명 대상
교사와 학부모를 위한 데이터
학생별 · 클래스별 · 기관별 리포트가 매일 · 매주 · 매월 자동 발행되어, 학부모 상담 자료로 그대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검증된 연구와 성과
300+
연구 편수
3백만 명
학습자 수
15,000+
미국 공교육 학교
55개국
공급 국가
미국 연방 교육법 ESSA의 근거 기준에서 가장 높은 단계인 “강력하게 입증됨(Strong Evidence)”을 충족합니다.
2년간의 비교 평가에서 22개 읽기 프로그램 가운데 22.2포인트의 가장 높은 평균 향상폭을 기록했습니다.
미국 교육부 산하 검토 기관의 영어 발달(ELD) 영역에서 개선지수 31로 긍정적 효과가 확인되었습니다.
소리를 처리하는 두뇌를 훈련하는 방식과 난이도 조정 기술에 대한 특허입니다.
미국 공교육 현장의 성과
Worcester Public Schools · 단위 NCE · ■ 학습 전 ■ 학습 후
영어 능력 제한 학생(LEP)
특수교육 학생(SPED)
일반 학생
학습 전을 100으로 볼 때 기준 도달 학생은 229, 우수 학생은 219로 늘었습니다.
8개 학교의 유치원~초등 3학년 학생 3,000명이 학년별 목표 점수를 모두 넘어섰습니다.
57일 학습으로 2학년 전체의 읽기 성적이 평균 1년치 올랐습니다.
국내 학습자와 학부모의 후기
“패스트포워드는 구두점 연습, 문장완성, 줄 놓치는 것을 예방하는 시각트래킹 훈련까지 다양하더군요. 비용과 시간을 투자할 충분한 가치가 있었습니다.”
“흥미와 자신감을 되찾게 하려고 선택했는데, 놀랍게 몰입하더군요. 50분 동안 한 자리에 앉아 공부하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저는 만족합니다.”
“가장 도움이 된 것은 영어 주파수 훈련이었습니다. 뉴스나 드라마를 볼 때 영어의 리듬을 이전보다 선명하게 느꼈고, 의미 이해도 좋아졌습니다.”
자매 프로그램 · 영어낭독도서관
미국 특허 음성인식 기술이 학생의 낭독을 듣고 실시간으로 피드백합니다. 패스트포워드가 소리 · 언어 · 읽기의 기초를 훈련하고, 클리어플루언시가 소리 내어 읽는 유창성을 훈련합니다.
패스트포워드는 30년 이상 발전해 온 Scientific Learning의 연구와 기술을 바탕으로 한 프로그램으로, 2020년 카네기러닝이 인수해 현재 K–12 Literacy 솔루션으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카네기러닝은 Carnegie Mellon University의 연구를 기반으로 성장한 에듀테크 기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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